분류 전체보기549 [건강-음식/먹거리] 사육환경 1등급 계란 구매할 수 있는 곳 (동네마트부터 코스트코, 백화점, 메가마트까지 뒤졌다) 가정에서, 식당에서 식재료로 많이 쓰이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계란. 매일 계란을 먹는다면 활동하는데 필요한 충분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계란에 들어있는 단백질과 비오틴이라는 성분으로 인해 피부와 머릿결을 좋게 해주는 효과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뇌기능에 필요한 영양소로 인지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이렇게 건강에도 좋고 요리할때도 간편할 뿐더러 입에도 맛있는 계란에 품질등급과 사육환경등급이라는 두개의 등급이 존재한다. 이 두가지 등급을 구분하는 방법과 보는 방법은 앞서 포스팅에서 남겨보았다. (계란품질등급/사육환경등급 보는 법 확인하러 가기 Click! -> [건강-음식/먹거리] 계란 품질 등급(+1등급~3등급)/사육환경 등급(1등급~4등급.. 2021. 10. 29. [건강-음식/먹거리] 계란 품질 등급(+1등급~3등급)/사육환경 등급(1등급~4등급) 구분하는 방법과 표기 보는 방법 (+Plus 계란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집에서 요리를 하며 느낀 점이 식재료 중에 계란이 참 많이 쓰이고 자주 먹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다보니 집에 계란이 떨어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사서 쟁여놓고 먹는다. 계란은 후라이 또는 삶는 등 간단한 조리부터 계란탕이나 떡국과 같은 국에도 들어가고 오므라이스, 덮밥, 김밥과 같이 밥과 함께 만들어 먹는 메뉴에도 들어간다. 심지어 계란말이와 같은 반찬도 만들 수 있다. 뭐 이쯤 되면 물과 소금에 버금가는 것 같다. 이렇게 계란이 들어가는 메뉴를 열거하자면 한페이지는 꽉 채울정도이고 계란 요리 레시피로 책은 한권은 거뜬히 쓸 수 있을 것 같다. 계란이 먹기도 좋고 맛도 있으며 요리하기도 좋아 남녀노소 사랑받는 식재료임라고 말하면 누구도라도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누구나 좋아하고 많은 요리에 들어가는 계란일진.. 2021. 10. 28. [내돈내산-드립커피] 집에서 간편하게 마시는 골드블루 커피 오스트리치 팩토리 (혼커, 답례품, 선물로 추천) 커피를 즐겨 마시는 우리 부부. 스세권에 살면서 스벅에 자주 들락거리고 커피값이 만만치 않게 나오게 되었다. 커피값 한달 모으면 커피머신을 사고도 남겠다는 생각에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30을 아내 돈주고 구매했다. 그리고서 집밖을 나가지 않고도 집에서 편하게 커피를 내려 마셨다. 그런데 이사를 하면서 네스프레소의 부품을 잃어버리고 그 슬픔에 커피를 잠시 끊었었다. 슬픔을 극복하고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를 검색해 봤다. 그렇게 해서 부산에 있는 오스트리치 팩토리라는 곳에서 파는 더치커피 원액을 주문해서 마셔보았다. 첫 주문해서 홀짝홀짝 마셔보고 홀딱 반해서 떨어지기 무섭게 재주문, 이번이 벌써 4번째이다. 필자네 부부와 같이 커피 없이 살 수는 있지만 안마시면 안달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더치커.. 2021. 10. 27. [실비보험-삼성생명] 삼성생명 실손보험 청구하기 (인터넷으로 간편 청구하는 방법/필요서류/실비보험 가입시 주의점/고려해야 할 점) 아내가 음식을 먹고나면 복부 통증과 함께 설사증세가 한달정도 지속돼 부부가 함께 위내시경을 받았었다. 아내는 수면 내시경 검사를 받았고 필자는 비수면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았었다. 검사결과는 내시경을 받았던 의원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었고 다행히 우리 부부 둘 다 급성 위염이었고 식이조절을 하기로하고 약은 처방받아오지 않았다. 필자는 내시경 검사를 받고 약 한달 뒤 필자가 실비보험으로 가입한 KB손해보험에 보험금을 청구하였고 청구했던 당일에 보험금이 바로 지급되었다. (KB손해보험 위내시경 실손보험 인터넷 청구 방법과 실 지급액이 궁금하다면 이전 포스팅 참고 - [위내시경 실비보험청구] KB손해보험 비수면 위내시경 실비보험 인터넷 청구 방법 (+Plus 실손보험 청구시 필요서류, 청구기간, 예상 지급액)).. 2021. 10. 26. [전원주택 짓기-시공/기초편] 기초콘크리트 공사 (기초공사 전 또는 기초공사때 알아 두면 좋은 TIP) 착공에 들어가고서 하루에도 몇번씩 일기예보를 본다. 날씨야 하늘이 정하는것이고 하늘아래 인간은 따를 수 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비 때문에 일정이 미뤄지는건 아닌지 콘크리트 부을 때 비가와 물이 섞이는건 아닌지 괜시리 걱정이다. 억단위로 들어가는 공사이기에 걱정도 되고 신경도 쓰이는게 당연한 것일 수 있다. 착공계가 떨어지고 시공 담당자와 현장미팅을 하며 결정한 추가공사까지 기초공사와 함께 진행한다. 우리가족이 살아갈 집은 경량목구조로 목조주택이다. 목조주택이나 철근콘크리트 주택이나 경량철골 주택이나 기초는 모두 동일하게 콘크리트로 한다. 아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필자와 같이 모르는 사람도 있을 거라 알고 넘어가자는 차원에서 살짝 언급해보았다. 이번 포스팅에는 집 짓기의 기초. 기초 공사의 과정을 .. 2021. 10. 24. [아빠의 육아기-간식편] 아이와 함께 토스트 만들어 먹기 (후라이팬 버전 VS 토스트기 버전) 6살 딸아이가 코로나로 유치원을 가다 안가다 한다. 어디가나 마스크를 쓰고, 뭘 하고 난 다음이면 손을 씻고 이런한 것들이 몸에 베였다. 코로나와 함께하는 일상이 익숙해져 버린지 오래이다. 하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발생 될 때면 딸아이가 유치원을 격주나 격일로 등원을 하기에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발생되는지는 아직까지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딸아이가 유치원에 안가고 온종일 집에 같이 있다보면 먹이고 씻고 자고 하는 기본적인 것부터 놀이와 공부까지도 함께 해주어야 하기에 체력과 정신력, 창의력까지 한사람의 역량을 총 동원 해야 하루가 간신히 간다. 오늘이 역량을 총 동원 해야하는 바로 그날이다. 점심밥을 먹고 간식을 준비하려는데 마침 남아있는 식빵이 있어서 토스트를 만들어 먹기로 한다. 따로 장 보지.. 2021. 10. 22. 사용하던 스탠드에어컨 용달차로 장거리 운반/배송하기 (울산에서 충북으로 용달보내기 / 250km 거리 운반비용) 새집으로 이사 준비를 하면서 사용하던 스탠드에어컨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되었다. 이사 들어갈 집에는 시스템 에어컨을 해 놓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하던 에어컨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에어컨은 덩치가 커서 운반도 어렵지만 해체하고 설치하는데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어서 다른 가전과 달리 필요하다고 쉽게 줄 수가 없어 더 고민이 되었다. 부모님 집에 에어컨이 있긴 하지만 10년도 더 된 벽걸이형 에어컨이 안방 벽에 달려있는게 전부이다. 어머니는 더위를 별로 안타셔서 한여름 무더위에도 에어컨 없이 잘 지내시지만 반대로 아버지는 몸에 열이 많으셔서 에어컨 바로 아래에서 주무시곤 한다. 안그래도 아버지께서 에어컨을 사자고 말씀하셨다길래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에어컨을 쓰면 좋을 것 같아 어떻게 보내야하.. 2021. 10. 21. 연회비 없는 하이패스 자동충전 카드 편의점 구매 및 충전하는 방법 ( + Plus 출퇴근 할인) 이사를 하고서 딸아이의 유치원 통학거리가 상당히 멀어졌다. 어느정도 거리냐면 편도 33km로 왕복 70km 정도이다. 시간으로 따지자면 고속도로 이용기준 40분 정도가 소요된다. 아이는 1회 왕복이면 되지만 아이를 모시는 운전기사인 필자는 왕복 2회이다. 하루에 140km를 유치원 통학을 위해서 운전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매일 장거리를 다니는게 힘들기도 하지만 그 외에 주유비와 고속도로 통행료도 상당히 많이 든다. 차에 하이패스 단말기가 있지만 카드를 발급하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고속도로를 매일 4차례 이용해야 해서 이참에 하이패스 카드를 발급받 기로 했다. 하이패스 카드종류가 여러 개가 있는데 얼마전 신용카드를 다 없애버려서 카드사에서 발급하는 후정산의 신용카드가 아닌 연회비가 없고 편의점에.. 2021. 10. 20. [인테리어-가구] 편안함과 디자인 두루 갖춘 쇼파 자코모 (자코모 매장 방문/구매 후기/매장 판매 가격) 우리 가족이 앞으로 살아갈 전원주택을 짓고서 새집에 들일 가구며 가전제품 그밖의 집에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느라 분주하다. 준공허가를 받는데 예상보다 기간이 길어져서 이사를 먼저하고 거주하는건 좀 더 기다려야 했다. 이사와 동시에 들어가서 사는게 좋겠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이삿짐 정리할 시간과 가구나 생활용품 구매할 여유시간이 주어졌구나.. 생각하기로 했다. 이사를 하며 물건 정리를 할 때 느낀거지만 생각보다 사용안하고 필요없이 쌓아둔 물건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새집으로 이사를 가면서 모든 것을 다 갖추기보다는 살아가며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갖추기로 하고 그전에는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만 먼저 구비해 놓기로 했다. 그 꼭 필요하고 최소한 것들 중에 하나가 쇼파였다. 편리하면서도 집안 전체 분.. 2021. 10. 19. 이전 1 ··· 44 45 46 47 48 49 50 ··· 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