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49 [울산 빵집/해월당] 베이커리 명인의 빵, 소문이 자자한 그 빵 맛집 해월당 본점 방문 후기 (해월당 인기있는 베스트5 빵) 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가 변한다. 성격도 변하고 체질도 변하고 입맛도 변한다. 필자는 원래는 베이커리(빵)를 좋아했었다. 그러다 어느샌가 군것질이나 주전부리를 점점 안하게 되면서 빵을 찾지 않고 지내다 몇 해 전부터 다시 맛있는 빵이면 꼭 먹어야하는 빵돌이로 돌아왔다. 베이커리 카페나 유명 빵 집이 있다면 한번씩 들려서 구경하고 빵을 사 먹어 본다. 10년 주기로 입맛이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 울산 베이커리 명인이 만든다는 유명한 빵 맛집이 있다고 들었다. 해월당이라는 빵집인데 이미 울산에 일산동이며 범서읍에 체인을 내어 많은 빵 매니아들에게 입소문이 나 있는 곳으로 이번에 본점을 다녀와 보았다. 울산에 빵 맛있기로 소문난 해월당에 다녀온 방문 후기를 사진과 함께 남겨본다. 덧붙여 해월당에서 가장 .. 2021. 12. 19. [양산/통도사 남산식당] 게장 맛집으로 입소문 난 남산식당 솔직 후기 (양념게장, 간장게장) 얼마전,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한낮에 햇볕이 너무 좋아 통도사에 들어가 잠깐 산책을 했다. 잠깐 산책하기에는 통도사 입장료가 비싸긴 했지만 그래도 가까우니 가 본다. (통토사 1인 입장료 3,000원, 차량 입장료 2,000원) 통도사 입장료는 양산 시민이면 무료이다. 안타깝다, 아니 아깝다 양산은 아니지만 양산 가까이 사는 우리들이기에. 여하튼 이렇게 잠깐이지만 통도사에서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간장게장, 양념게장을 하는 식당 간판을 보았다. 게장을 어지간히 좋아하는 아내와 해산물이라면 상한 것 빼고는 다 먹는 필자이기에 눈과 머리에 담아두었다. 그 날 담아두었던 게장 식당을 이번에 방문해 보았다. 바로 남산식당이라는 식당으로 알고보니 양념게장, 간장게장, 생선구이 맛집으로 입소문 난 식당으로.. 2021. 12. 17. [내돈내산 보조테이블] 심플한 디자인에 활용도 높은 이케아 원목 보조테이블 ‘홀’ (HOL 홀 조립/디자인, 활용 방법/사용후기) 카페에 가면 많이 보던 테이블을 이케아에 들렸을때도 보았다. 이케아에서 판매하고있는 보조테이블 홀이라는 제품인데 유난히 감성카페나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미니 테이블로 사용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걸 보았다. 그래서인지 이케아에서 봤을때도 '아, 이 테이블 많이 봤던건데,, 익숙하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사를 하면 한쪽에 구멍을 내어서 마늘이(강아지) 집으로 사용할까 생각했다가 막상 사서 집에두니 디자인도 이쁘고 집안 전체 분위기랑 잘 어울려서 본연의 기능인 테이블로 활용하기로 한다. 이 보조테이블은 침대 머리맡 옆에 두고 침대협탁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테이블 내부에 조명을 넣어서 무드등 처럼 활용하는 케이스도 많다. 이렇게 활용도 높고 실내 인테리어하기 좋은 미니테이블 ‘홀’ .. 2021. 12. 17. [반려견 배변훈련] 영리한 견종 비숑프리제, 하지만 그다지 영리하지 않은 우리집 비숑 배변훈련 성공기 (효과적이고 성공 가능성 높은 배변훈련방법) 비숑프리제의 장점 중 하나는 영리하다는 점이다. 강아지가 영리하다는건 키우는 견주와 함께하는 가족의 입장에서는 매우 환영할 일이고 큰 축복이다. 영리하지 않을 경우 장기간 훈련으로 견주와 가족은 물론이거니와 강아지도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결국 서로 사이가 안좋게되고 파양으로 이어지까지도 한다. 필자도 비숑프리제를 분양받아서 집으로 데려와 키우며 여러가지 훈련을 시켰다. 울타리와 집에 적응하는 것 부터 사료/물 먹이기, 배변, 산책 등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여러가지 교육과 훈련을 시켰다. 이렇게 훈련을 하면서 비숑프리제가 과연 영리한 강아지 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고 우리 마늘이 하나로 비숑프리제 종 전체에 대한 확대해석을 경계해서 우리 마늘이만 영리하지 못 하다는 잠정적 결론은 내었다. .. 2021. 12. 16. [집요리 술안주] 집에서 요리해 먹는 간단한 맥주 안주 '버터명란구이' 해가지고 어둠이 내린다. 아이가 잠에 든다. 어른들은 남은 집안일을 처리하고 한숨 돌린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앉아 있자면 생각나는 시원한 맥주한잔. 우리 부부는 맥주를 좋아하고 즐겨 마신다. 와인을 마시려고 하면 서로 취향이 달라서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 이렇게 병 두개를 꺼내두고 마시게 되는데 다행히 맥주는 둘이 취향이 잘 맞는다. 그래서 항상 맥주는 한짝씩 사서 냉장고에 시원하게 쟁여두고 마신다. 맥주는 안주없이 그냥 마셔도 되지만 그러기에는 심심하고 허전해 매콤, 짭쪼름한게 생각나기 마련이다. 그럴때면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간편한 홈술 안주가 있다. 바로 버터명란구이인데 재료도 몇가지 안되고 시간도 얼마 안걸려 재료만 집 냉장고에 있다면 바로 해먹을 수 있다. 집에서 맥주 안주로 제격인 버터명.. 2021. 12. 15. 부동산 셀프등기 신청 시 필요 서류 총정리 (+ Plus 등기,법무사비 자동계산기/등기구비서류/주의사항/등기신청 절차/법무사수수료) 새로 지은 집이 완공 된 이후 취득세를 신고, 납부하고 셀프등기까지 해보았다. 부동산(이번 경우에는 주택)이라는 것이 덩어리(금액)가 커서인지 그 과정과 절차가 복잡하기도하고 까다롭기도 하다. 그렇지만 한 단계 , 단계 해결해 나가다보면서 새로 알게 되는 것도 많아지고 해냈다는 성취감도 있고 보람도 느껴진다. 무엇보다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를 적법한 절차로 정당하고 온전히 가진다는 것이 의미가 크다. 앞서 원시취득 셀프등기를 해보며 세무과, 등기소, 주민센터, 구청, 은행, 우체국 등 많은 곳을 들락거렸다. 한번 해보니 어느정도 흐름은 알겠지만 그래도 등기의 종류가 많아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헷갈리기도 한다. 그래서 이참에 부동산 등기에 대해 알아본 바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등기종류별 구비서류와 등기 서.. 2021. 12. 14. [부동산 셀프등기] 신축주택 셀프 등기 도전! 그리고 성공 (+Plus 소유권보존등기 필요서류/등기신청수수료/셀프등기 총비용) 집이 완공되고 나서도 완전한 우리집으로 살아가기 위해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다. 물리적으로 집을 다 지었다면 서류상으로 제대로 지었는지 확인하고(준공허가)나서 세금을 납부 한다. 그리고 소유주 앞으로 건물을 등록해주는 절차가 남았다. 건물 완공 후 서류상 처리해야하는 일의 절차를 간단히 보자면 [준공허가(사용승인) -> 취득세신고 -> 취득세납부 -> 등기] 순서이다. 준공허가(사용승인)는 마당공사 후 설계사무소에서 신청하여 득하였다. (완공 후 약 2개월 소요) 그리고 취득세 신고 및 납부는 마감기한 며칠을 남겨두고 처리 했으며 마지막으로 등기를 셀프로 처리 해보았다. 신축건물로 원시취득에 해당하는 소유권 보존등기를 법무사 통하지않고 셀프등기로 처리해본 내용을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겨본다. ㅣ원시취득 .. 2021. 12. 14. [건축인테리어 – 시스템창호] 독일식 시스템 창호 VS 미국식 시스템 창호 차이점/비교, 장단점 (+Plus 창문의 기능 / 단창, 이중창, 시스템창이란?) 사람이 사는 집에는 창문이 있다. 집에 창문을 반드시 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사는 집으로써의 편의성과 쾌적함을 위해서는 꼭 있어야하는 구조물이다. 이렇게 반드시는 아니지만 꼭 있어야하는 창문, 적어놓고 보니 아이러니한 문구이지만 지금 실내에 있다면 창문을 한번 보라. 그러면 이 글귀가 어느정도는 이해가 될 것이다. 이러한 창문 때문에 집 설계를 하며 2중유리와 3중유리에 대한 고민을 했었고 일부 창은 3중유리로 업그레이드 시공을 했다. ([건축인테리어-샤시/창호] 거실과 안방, 주방 큰 창은 독일식 3중창으로 선택 -> 채광, 개방감, 단열을 모두 우리 집으로 (독일식 시스템 창호 융기베카드리움 3중유리 시공/사용 후기 및 장단점) ) 이번에는 창문/창호 선택시 필자도 헷갈렸던 미국식 시스템 창.. 2021. 12. 11. [건축인테리어-샤시/창호] 거실과 안방, 주방 큰 창은 독일식 3중유리로 선택 -> 채광, 개방감, 단열을 모두 우리 집으로 (독일식 시스템 창호 융기베카드리움 3중유리 시공/사용 후기 및 장단점) 우리 세가족이 살 집을 짓기로하고 설계를 하며 많은 생각과 선택을 해야만 했다. 필요한 공간과 그 공간의 넓이도 생각해야 했고 자제와 브랜드도 어떤 것으로 할지 선택과 고민의 연속이었다. 이렇게 생각과 선택을 해야 했던 이유는 실내공간이 한정되어 있고 건축자금도 무한정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고 불필요하고 덜 중요한 것들은 과감히 제외시키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중요시되고 양보할 수 없는 항목도 있는데 그 양보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단열에 대한 것이었다. 창문을 내는데 있어서 단열과 기밀의 상관관계 때문에 많은 고민이 되었다. 하지만 단열과 기밀성을 유지하면서도 큰 창문을 낼 수 있다고 해서 선택한 독일식 시스템 창호인 융기베카드리움 3중유리. 그 시공 현장과 .. 2021. 12. 11.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 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