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49 내가 받은 자동차세 지로용지 연납할인적용 금액인지 확인하는 방법 (자동차세 연납신청 방법/연납신청기간/연납할인율) 새해가 밝고 더 나은 한해를 보내기 위해서 새로운 결심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 결심들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자동차세 고지서가 집으로 날아들었다. 새해가 되면서 세금들도 리셋되었구나.. 싶었고 자동차세 고지서를 펼쳐본다. 많이들 알고 있겠지만 자동차세는 연납으로 납부 하게 되면 일정비율(2020년까지 10% 할인) 할인을 받는다. 필자는 조금이라도 절세를 하기 위해서 매년 연납으로 납부해왔고 이번에 받은 자동차세도 연납으로 납부하기 위해서 살펴본다. 그런데 생각보다 납부할 세금이 적어서 1년간 납부하는 금액이 아닌 것 같아 관할 세무과에 연락을 해본다. 고지서 주소가 적힌 부분에 빨간색으로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라고 적혀있으면 연납으로 세액공제된(세금 할인이 적용.. 2022. 1. 24. 울산 삼산동 갈비 맛집 외식명가 삼산정 (메뉴 & 가격/갈비살 양념구이 + 된장찌개 환상 조합) 울산 삼산동 롯데백화점에서 볼일을 보고 딸아이가 타고 싶다던 관람차도 탔다. 5시가 조금 못 된시간이었지만 출출함이 느껴져 아내와 아이에게도 물어보니 다들 배가 고프다고 한다. 점심 이후 부지런히 움직인 덕분인 듯 하다. 백화점 안에 있는 식당에서는 구미가 당기는 메뉴가 없어서 근처 맛집으로 찾아본다. 소갈비를 먹을 수 있는 외식명가 삼산정이라는 식당이 맛있다고 해서 위치를 찾아보는데 바로 백화점 길 건너편에 있다. 백화점에서 내려다 보니 도로 건너편에 식당 건물이 보인다. 생긴지 얼마 안된 듯 깨끗하고 멋진 건물이다. 가격대는 있어보이지만 갈비라면 우리 세식구 모두 좋아하기에 메뉴를 확정하고 외식명가로 간다. 처음가본 외식명가에서 갈비살 양념구이와 된장찌개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입이 짧아.. 2022. 1. 23. 주택금융공사 주담대 보금자리론 신청 후 취소하고 적격대출로 갈아타기(적격대출조건/적격대출 취급은행/고정금리) 집을 마련하며 주택 구입에 부족한 자금을 대출받기 위해서 여러 대출을 비교 분석중이다. 대출을 취급하는 기관이나 은행도 워낙 많고 그 속에서 대출 상품 또한 다양하기에 그 중에서 내가 받을 수 있는 최적의(가장 저렴한 이자) 조건으로 받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먼저 주택도시기금의 디딤돌 대출과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을 알아보았다. 이자가 낮은 대출부터 먼저 알아보았으며 대부분 소득과 주택 면적에서 충족하지 못 해서 점점 높은 금리의 조건이 완화된 대출을 찾아나가는 방식이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으로 가능할 것 같아 신청을 했다가 부부합산 연소득에서 조건이 안될 것 같아 도중에 취소했다. 그리고 연소득 제한이없고 주택규모도 제한이없는 적격대출로 알아보고 신청중에 있다. ㅣ.. 2022. 1. 22. 울산 가볼만한곳 그리고 데이트 코스로 좋은 그랜드휠 관람차 탑승 후기 (관람차 이용가격/운영시간/할인정보) 울산의 가장 번화가이자 중심지라고 할 것 같으면 남구의 삼산동이다. 이곳에는 울산고속터미널이 있고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은행, 맛집, 병원, 술집 등 내 직장과 학교 빼고는 다 있으니 하루종일 놀고 먹을 수 있는 곳이 이 곳이다. 여기에는 울산 시내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관람차인 그랜드휠이 있다. 이 그랜드 휠 관람차는 본래 크기도 크고 높기도 하지만 롯데영플라자 옥상(7층)에 있어서 울산 전체를 다 내려다 볼 수 있는 뷰 맛집이며 랜드마크이기도 하다. 울산의 다른 곳에서 보더라도 이 관람차를 쉽게 볼 수 있다. 아이가 얼마전부터 관람차를 보고나서는 꼭 한번 타고싶다고 해서 크레빌 수업을 마치고 탑승해보았다. 이번에 타본 그랜드 휠 관람차 탑승 후기와 정보를 사진과 .. 2022. 1. 21. 롯데백화점 울산점 VIP+ PLUS 등록 & 무료음료 서비스 받기 (롯데백화점 VIP+ 플러스 등급 혜택, 구매기준) 딸아이 영어키즈카페? 때문에 가족이 다 같이 롯데백화점에 들렸다. 지난주에 있었던 딸아이의 울음바다 사건 때문에 가기 싫다고 하는걸 그래도 예약해뒀으니 한시간만 해보자고 설득해서 들여보냈다. 어디 멀리가지는 못 하겠고 같은 층에서 아내의 사촌 동생 아이의 입학선물로 줄 옷을 골라본다. 옷을 고르고 계산을 하는데 VIP 인데 등록이 안되어 있다고 바로 윗층에서 VIP 등록할 수 있으니 등록하고 오면 10%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VIP 적용은 조건이 되면 자동으로 되는줄 알았더니 아니다. 안내 문자가 오면 셀프로 등록을 하거나 방문 등록을 해야만 혜택적용이 된다고 한다. 그런줄도 모르고 지금까지 쓴 돈이 적어서 안되나 보다 생각하며 들어오는 쿠폰으로만 할인 받곤 했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2022. 1. 20. 카톡 상대방 ID로 친구 등록하는 방법 (+Plus 카톡 내 ID 확인하는 방법/ID 바꾸는 방법) 한날 어머니로부터 카톡이 왔다. 배즙을 주문한 곳에다 연락을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다며 판매자는 카톡에서 친추해서 연락하라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신다. 카톡에서 ID로 친구를 추가는 자주 하는게 아니라 바로 설명드리기가 어려워 필자도 먼저 해보고나서 어머니께 알려드렸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이 여러 편리한 기능으로 인해 일상속으로 들어온지 오래이지만 간혹 이번 처럼 하는 방법이라던지 접근하는 루팅을 몰라서 헤메는 경우가 더러있다. 컴퓨터와 인터넷에 익숙한 필자는 찾아가며 하지만 부모님께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 예전에 카톡으로 사진 보낼 때 여러장을 한번에 묶어서 보내는 방법과 ‘나와의 채팅’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 한적이 있다. -> [카카오톡 사진전송] 카톡으로 한꺼번에 사진 여러장 묶어서 .. 2022. 1. 19. [금융-주담대]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담보대출 - 보금자리론 고정금리 내용 정리 (대출조건/대출이자율/소득증빙서류/대출한도) 집을 지으며 부족한 자금을 대출 받기 위해 필자의 조건에서 이자가 가장 저렴한 상품을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 이자가 낮은 상품을 먼저 알아보다 보니 주택도시기금과 주택금융공사에서 취급하는 디딤돌 대출을 알아봤었다. 하지만 이자율이 낮은 디딤돌(신혼부부나 생애최초는 7천만원 이하) 대출은 연합산소득을 초과해서 조건이 되지 않는다. 어느 대출이나 조건은 있지만 정부지원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을 받기위해서는 조건이 더 까다롭다. 그래서 이번에는 신혼부부 합연합산소득 8천5백만원 이하까지 신청이 가능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을 파고 든다. 보금자리론도 정부지원의 대출로 이자율이 3.1% ~ 3.4% (우대적용시 금리추가인하 가능) 구간으로 저렴하며 있고 더욱 매력적인것은 고정금리라는 것이다. 금리가 상승할것.. 2022. 1. 18. [전원주택 짓기-강관비계] 다락공사와 지붕공사를 위한 비계설치하기 (이웃집 마당에 비계설치) 골조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골조공사는 10일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붕을 덮기 전에 비가오면 골조가 젖을 수 있어서 날씨가 허락하는 한 쉬지 않고 공정을 진행한다. 목재로 기둥이 세워지고 창문과 문 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니 신기하고 재밌으면서도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에 가슴이 뛴다. 그동안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도면으로 봐왔던 집이 실제로 눈앞에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다행히 날씨가 계속해서 좋다. 골조공사가 중간쯤 되었을 때 다락과 지붕공사를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비계를 설치해야 한다. 비계는 비계를 설치하는 전문업체에서 대여와 설치를 해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집 사방의 둘레로 비계를 설치해야하는데 집의 전면과 후면은 설치할 공간이 충분했지만 양 옆으로는 설치할 공간이 안나온다는 .. 2022. 1. 17. [엄돈엄산 간식] 아이, 어른 다 좋아하는 추천 영양간식 충북 보은 대추칩 (과자대신 먹는 대추편) 한날 외출 후 집으로 들어오는데 문앞에 택배하나가 있다. 택배 올게 없는데 잘 못 왔나 싶어서 주문인을 자세히 보니 어머니께서 보내신 택배였다. 상자에 대추라고 쓰여있어서 아이와 같이 먹으라고 생대추를 보내셨구나 싶었다. 초콜릿과 젤리, 사탕, 아이스크림 같이 달달한 걸 좋아하는 아이인데 신기하게도 대추를 그렇게 맛있게 잘 먹어서 매년 가을이 되면 어머니께서 대추를 사서 보내주신다. 대추나는 철이 아닌데 보내셔서 이상하다 싶어 열어보니 생대추가 아닌 봉투에 들은 말린 대추다. 봉지를 꺼내서 열어 맛을 보니 대추의 달근한 맛과 바사삭한 식감이 조화롭다. 바삭한 과자 같다. 먹어보고 맛있어서 바로 아내와 아이에게도 줘보니 다들 맛있다고 한다.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잘 받았다고 말씀드리고서 아이와 같이 먹으며.. 2022. 1. 17. 이전 1 ··· 34 35 36 37 38 39 40 ··· 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