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일상114
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49

세이노(say no)의 가르침 글 모음 책에서 언급된 ‘반드시 읽어라’ 책 목록 자기계발 도서를 찾아서 읽다가 세이노(say no)의 가르침이라는 책을 이번에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세이노'라는 필명으로 인터넷 카페와 신문에 기고한 글을 모아둔 모음집 같은 것이다. 글 수도 많고 양도 많아서 책 한권이 560페이지에 이른다. 세이노라는 필명을 쓰는 사람이 누구인가 하면 55년생으로 태어났으며 일가친척도 없고 부모를 일찍 여의고 학창시절에는 가난 때문에 고등학교를 4년만에 졸업한 사람이다. 이렇게 밑천없이 가난에서 연평균 10억원의 소득세를 (2000년도에 만들어진 모음집으로 소득세는 2000년 이전년도까지이다) 낼 정도로 자수성가한 사업가이다. 가난, 그 밑바닥에서 부를 일구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적 노하우와 깨달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깨우치게 .. 2022. 2. 23.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편의점 구매 (자가검사키트 가격/사용방법/사용후기) 코로나 변종인 오미크론의 확산세가 무섭다. 예전에는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만 나와도 많이 나왔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며칠째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렇다보니 주변 가까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회사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얘기가 심심찮게 들리고 친인척이나 가족이 확진되어서 검사를 받았다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아무리 조심하고 몸을 사리고 다닌다 하더라도 이제는 가족 중 누구나 내가 당장 걸리더라도 이상할게 없을 것 같다. 그래도 개인으로써 할 수 있는 방역수칙은 지키고 혹시라도 몸이 안좋거나 일말의 증상이 있을때는 자가검사로 빠르게 확인해서 가까운 가족이나 주변으로 옮기지 않도록 해야겠다. 자가진단키트를 사두려고 하는데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코로나 초기 마스트 대란이.. 2022. 2. 22.
울산 커피 맛집, 블루샥 언양점 샥라떼 후기 시원한 블루, 심플한 간판에 호기심이 동해 블루샥 구영점에서 커피를 마셔보았다. 호기심으로 맛보게 된 커피맛이 썩 괜찮아서 두 번 더 같은 바닐라빈 라떼를 마신다. 울산 커피 맛집 블루샥 구영점 바닐라빈 라떼 후기 (tistory.com) 블루샥에서는 대표메뉴이자 시그니쳐 메뉴가 샥라떼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한번도 맛 보지 못 했다. 원래 음식점이나 커피숍에 가면 대표메뉴나 추천메뉴를 맛봐야하는데 여지껏 다른 메뉴만 마신 이유는 시그니쳐 메뉴인 샥라떼는 차갑게만 마실 수 있어서 이다. 추운 겨울이라 날이 조금이라도 풀리면 마시자고 하고는 바닐라빈 라떼를 마셨던 것이다. 입춘이 지난지 오래지만 날이 풀릴 기미는 안보이고 계속 춥다. 안되겠고 못참겠고 궁금해서 샥라떼를 사서 마셔본다. 이번에는 블루샥 언양점에.. 2022. 2. 20.
[전원주택 CCTV배선] 주택 보안 업체 에스원(S1) 세콤 CCTV 배선 공사 건축 시공에 들어가고 시공사에서 공사진행 공정표(공정 스케줄표)를 작성해서 준다. 주택 건축에 있는 여러 공정들이 어느 순서로 들어가고 얼마간 진행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다. 이 공정 스케줄표는 건축주인 필자가 공정에 대한 순서와 기간을 알기 위한 용도인 동시에 건축주가 챙겨야할 것들을 늦지않고 제때 하라는 것이기도 하다. 시공사에서 진행되는 것 외에 건축주로서 챙겨야 할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 지금까지 비계 설치때 이웃집에 양해 구하는 것과 상하수도 급수공사 신청, 시스템 에어컨 업체, CCTV 업체 선정 등이 있었다. (자잘한 것들도 많이 있지만 굵직한 것들만 언급했다.) 골조공사 초기에 국내 보안업체 대표3사(ADT 캡스, 에스원 세콤, KT 텔레캅) 비교를 통해 에스원(세콤)으로 결정했고 .. 2022. 2. 19.
울산 커피 맛집 블루샥 구영점 바닐라빈 라떼 후기 입춘이 지나 절기상 봄이지만 날씨는 겨울보다 더 춥다. 얼마전 구영리 하나은행에 볼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바로 근처에 있는 지중해 느낌이 나는 커피숍에서 바닐라 라떼를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해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마셨었다. 처음 이용해 보는 카페였는데 맛이 썩 괜찮아 이번 재방문때도 같은 메뉴를 주문해 마셔본다. 카페 이름은 블루샥(Blu Shaak)으로 처음보는 곳이었지만 왜관이 굉장히 심플 & 깔끔해서 눈이 띄었다. 매장은 작았지만 다양한 커피와 음료가 있었고 매장에서 갓구운 베이커리도 판매하고 있다. 매장에서 마시는 것보다 테이크아웃으로 가져가면 가격이 저렴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 블루샥 구영점에 재방문해서 두번째 맛본 바닐라빈 라떼 후기를 사진과 함께 남겨본다. ㅣ 블.. 2022. 2. 16.
농협 대출 핸드폰 올원뱅크앱으로 간단하게 상환하는 방법 대출 금리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계속 금리가 오름세를 보일 것 같다. 가게에 대출이 있다면 금리 인상에 따라 매달 내야하는 이자도 덩달아서 많아질 것이기에 돈이 모이는 족족 대출금을 상환해서 조금이라도 이자 지출을 줄여야겠다. 농협에서 받아둔 대출이 있는데 이번에 돈이 조금 생기게 되어서 일부 상환하려고 한다. 대출 계좌를 열면서 창구 직원이 말하길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으므로 언제든 돈이 생길 때 이자만 내고 상환하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은행에 방문할 필요없이 휴대폰에 올원뱅크라는 농협은행 어플로 간편하게 상환할 수 있다고도 얘기해주었다. 이번에 돈이 생겨서 이자를 줄이고자 대출금 일부를 갚으려고 올원뱅크 앱에 들어가봐도 잘 모르겠다. 농협 고객센터에 전화로 문의해서 상환에 성공했.. 2022. 2. 16.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독일식 햄치즈 브뢰첸 샌드위치 악소 ACHSO 샌드위치를 많이 좋아한다. 마켓컬리에서 샌드위치 재료를 사서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먹어보니 내 입맛에 맞는 샌드위치를 만들어가는 재미도 있고 입도 즐겁다. 하지만 매번 이렇게 하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투입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만들어진 샌드위치를 찾아보았다. 이렇게 찾아서 주문한 독일식 햄치즈 샌드위치 악소. 마켓컬리에서 샌드위치 카테고리 내에서 1위를 차지한 제품인데 독일빵 전문 브랜드 악소에서 만든 샌드위치로 한때 압구정동에 매장을 두고 수요미시식회에도 출연했었다고 한다. 이번에 먹어본 샌드위치는 이 독일식 빵집의 메뉴중에서 심플, 담백한 맛이 특징인 브뢰첸 햄치즈이다. 냉동 상태로 배송이 되며 먹고 싶을 때 꺼내두었다 데워 먹으면 돼 간편하다. 독일식 햄치즈 .. 2022. 2. 16.
삼성 갤럭시 북 vs LG그램 사용 후기 (가격/부팅속도/배터리 성능,지속시간/발열/소음 비교) 노트북을 교체하게 됐다. 지금까지는 LG그램 8세대를 사용해왔고 이번에는 삼성 갤럭시 북을 새로 구매해서 적응 중이다. LG 그램을 4년정도 사용하며 잔고장없고 불편함이 없었기에 그대로 LG그램을 사용하려고 하다가 노트북을 사려고한 예산 초과로 비슷한 하드웨어적 성능의 삼성 갤럭시 북으로 갈아타게 되었다. 노트북 판매원은 노트북 유목민의 종착지가 삼성이라면서 위로아닌 위로를 건네준다. 124기가의 데이터를 무선으로 옮기고 (외장하드 구매하려다 돈 안들이고 무선으로 옮김) 새로산 갤럭시 북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심으며 적응중에 있다. 데이터를 옮기고 갤럭시 북을 사용한지 며칠이 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것에 적응할 때 이전것의 아쉬움과 차이점을 더 잘 알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 느낀 LG 그램 8세대.. 2022. 2. 15.
어린이용 수저 사용전 스테인레스 연마제 제거하기 (연마제 닦아내는 방법) 아이들에게 유행하는 캐릭터나 놀이가 계속해서 바뀐다. 워낙 많고 자주 바뀌다 보니 따라잡기가 힘이 든다. 이번에는 티니핑이라는 수십가지 어쩌구 핑들이 나오는데 그게 유행인가 보다. 그 티니핑 캐릭터로 된 수저통과 수저세트로 바꾸고 싶어하길래 인터넷으로 주문해 택배로 받았다. 숟가락과 젓가락의 손잡이 반대쪽 부분이 스테인레스 재질로 보인다. 연마제가 있을까 싶어서 식용유를 키친타올에 묻히고 닦아내 본다. 조금이지만 거뭇하게 묻어나온다. 스텐레스 재질로 연마제를 사용해 가공한 듯 하다. 손잡이 반대편으로 음식물을 집고 입이 닿는 부분이라 닦아내지 않았다면 조금씩 아이 입속으로 좋지 않은 연마제가 들어 갔을 것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지 않고 께름칙하다. 이번에는 스텐레스 재질의 어린이용 수저 연마제 닦아내는 .. 2022.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