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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재래시장 -언양 알프스시장 5일장 장날 2일/7일 (+Plus 주차장 정보) 울산 재래시장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이 언양 알프스시장(구 언양장)이다. 언양 알프스시장은 5일장으로 [2일과 7일]에 장이 열린다. 장이 열리지 않는 날도 장이 서는 날 못지않게 문 여는 가게가 많다. 사람이 많아 붐비는 것을 피하고자 한다면 장날이 아닌 날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장날에는 정말 시장통이라는 말이 생각날 만큼 상인과 손님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전통시장이 주는 생기와 다양한 물건들 보는 재미가 있어서 살게 없어도 가끔은 구경 차 방문해보곤 한다. 흥정에 약하기 때문에 그리고 젊은 사람에게는 값을 비싸게 부르는 일도 더러 있어 가격을 아는 것 말고는 잘 사지 않는다. 그런데도 몇번 가다보니 가격도 물건도 괜찮은 가게게 있어서 이런 알짜베기 가게를 찾는 재미도 있다. 전통시장의 매력을 .. 2022. 3. 5.
삶의 성공과 행복에 대한 시대를 뛰어넘은 통찰 [결국 당신은 이길 것이다 - 나폴레온 힐 지음] 악마와의 인터뷰 내용을 담은 이 책은 당시 사회의 심각한 논란과 혼란을 불러 일으킬 것을 염려해서 출간하지 못 하고 봉인되었다. 바로 나폴레온 힐이 집필한 ‘결국 당신은 이길 것이다’ 란 책으로, 이 책은 1930년대에 완성되었지만 75년동안 출간되지 못 하고 저자의 가족과 재단에 의해 숨겨져 있다가 2000년대에 들어서 세상에 공개되었다. 자기계발 분야에서 현재까지 최고의 멘토로 불리고 있는 나폴레인 힐의 도서를 찾아 읽다가 어느새 이 책으로 흘러 들어 몰입하며 완독한 도서이다. 인생의 행복과 성공에 대한 깊이 있는 지침이 있어 오래도록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책의 내용 중 인간의 성공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현존하는 종교단체와 학교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이런 생각을 100여년 전.. 2022. 3. 3.
노트북, PC 초기화 하는 방법 (윈도우 남기고 데이터 파일 포멧하는 방법) 이번에 노트북을 LG 그램에서 삼성 갤럭시 북으로 갈아타게 되었다. 방대한 데이터를 새 노트북으로 옮기고서 기존에 사용하던 LG 그램에서 개인정보와 더불어 사적인 흔적들을 지우기 위해 초기화를 하기로 한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초기화는 사용하던 PC를 다른 사람에게 중고로 판매를 하거나 양도할 때, 아니면 쌓인 데이터나 프로그램이 많아서 깨끗하게 밀고 새것처럼 사용하고 싶을 때, 그리고 PC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경우에 이용하면 도움되는 좋은 기능이다. 이 초기화 진행시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는 재설치가 되며 사진이나 문서와 같은 개인 파일은 남기든, 삭제하든 선택할 수 있다. 이번에 LG 그램 노트북 Windows 11으로 해본 PC 초기화 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사진과 함께 남겨본다. ㅣPC 초기화에 .. 2022. 3. 2.
내 아이디어를 현실 제품으로 만드는 방법 [생활발명코리아 아이디어 등록하기] 우리는 생활하며 많은 물건들을 사용하면서 살아간다. 생활에 사용하는 물건들은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생활에 편리함을 위해서 누군가가 만들어 낸 것이다. 이런 물건들 덕분에 많은 편리함을 누리고 있으며 이런 물건을 볼때면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해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 물건은 ‘불편함을 개선해볼 수 없을까?’ 하는 개선 의지와 상상에 의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미 세상에 왠만한 물건이 다 만들어 졌다고 생각되지만 아직 불편하고 개선할 것들이 분명히 있다. 내가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해서 모두가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물건이 세상에 나온다면 발명과 창조의 기쁨을 느끼는 것과 더불어 수익으로까지 연결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런데 막상 발명이나 새로운 물건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2022. 3. 2.
집에서 튀김 옷 없는 오븐으로 양념치킨 해먹기 집에서 요리를 이것저것 하다보니 음식솜씨가 조금씩 는다. 뭔가를 연습하고 계속해서 하다보면 보다 잘 하게 되고 실력이 느는 것이 당연하다. 이제 간단한 밑반찬과 국, 찌개, 탕은 우리 가족이 먹기 좋을 정도로 간을 맞추는 실력이 되었다. 이쯤 되니 기본적인 밥과 찌개, 반찬 말고 다른것에 도전해 보고 싶어진다.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토막낸 냉장닭이 보여서 순간 양념치킨을 해먹어보자는 생각이 들어 냉장닭과 양념치킨소스를 사서 돌아왔다. 머릿속으로는 이미 처갓집 양념통닭을 기대하며 집에 돌아와 저녁밥을 먹고는 양념치킨이라는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 보기로 한다. 그런데 막상 하려니 배도 부르고 아까 마트에서 닭을 보며 차 올랐던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이제는 처갓집 양념치긴이 아니라 기름에 튀기고 어쩌고, 설거.. 2022. 3. 1.
애견 이발기용 바리깡 앙비뉴 X3 터보플러스 구매 후기 (강아지 셀프미용 준비물) 비숑 마늘이의 미용이 시급하다. 하지만 날씨가 아직 추워서 조금만 더 미루기로 한다. 마늘이는 4.3kg 으로 미용실에 가면 적게 받는 곳은 4만5천원 많이 받는 곳은 6만원을 기본으로 받는다. 여기에 털엉킴이 있거나 가위컷을 하게 되면 비용이 추가 된다. 파마를 하는 것도 아닌데 사람보다 미용비가 많이 든다. 마늘이는 털이 짧은 것 보다는 길고 덥수룩한게 귀엽고 잘 어울린다. 하지만 털이 길면 소변을 본 후 오줌을 바닥에 방울방울 떨어뜨리고 다니고 산책 후 온갖 먼지들이 털에 엉겨붙어서 위생상 좋지 않다. 귀여움이냐 위생이냐 선택해야 한다. 지금은 너무 덥수룩해서 날씨가 조금 풀리기만 하면 바로 털을 깍을 셈이다. 지금까지는 애견 미용실에 맡겼었는데 이번에는 애견 이발기를 구매해서 직접 해보기로 하고 .. 2022. 3. 1.
[내돈내산] 예쁜 원목 강아지 집, 피토니아 가구 애견 하우스 구매 후기 이제 3살의 청년이 된 비숑마늘이다. 분양받아서 데려오고 6차접종을 마치기 전까지는 설사도 자주하고 토도 여러 번 해서 놀래기도 하고 그때마다 병원에 다니며 고생도 많이 했었다. 이제는 왠만해서는 아프지도 않고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다. 이렇게 건강한 마늘이는 자기 집을 발로 긁고 이빨자국을 내기도 하며 논다. 처음에는 천으로 된 방석 겸 하우스를 사주었는데 집이 힘이 없어서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먼지도 많이 나서 나무집으로 바꿨었다. 그랬더니 집 입구를 이빨자국을 내고 거기서 나뭇가루가 떨어져 입속으로 들어가면 안좋겠다 싶어서 플라스틱 제품으로 바꿨다. 이 플라스틱 하우스는 물어도 가루가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았고 닦기가 좋을 것 같아 구매했다. 그런데 플라스틱 표면이 거칠고 우둘두툴해 잘 닦이지가 않고.. 2022. 3. 1.
자가진단키트 불량으로 부모님 두분 모두 가짜 양성 나왔던 사연 (PCR 검사로 결과 뒤엎기!) 일주일 정도 되었다. 안부인사로 어머니께 영상통화를 드렸더니 밖에 나갔다가 집에 막 들어오시는 길이었다. 아버지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해 보려고 편의점에서 사서 들어오는 길이라고 하셨다. 아버지께서는 겨울마다 한두차례 감기몸살을 앓으셨기 때문에 이번에도 감기몸살일 것이라 생각했다. 전화를 끊고서 30분 정도 뒤에 다시 전화를 드려봤더니 어머니 목소리가 좋지 않다. 사용법을 잘 몰라서 그런지 두줄(양성)이 나왔다며 다시 사와서 정확히 해보겠다고 다시 진단키트를 사러 나가신다고 했다. 자가진단키트 정확도는 꽤 높은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필자도 걱정이 되었고 두번째 검사 해보고나서 연락달라고 하고는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아이를 재우느라 걸려온 전화를 받지 못 했고 10시가 조금 넘어서.. 2022. 3. 1.
코로나 집콕놀이 티니핑 팔찌 만들기 (구슬꿰기 비즈 놀이 세트 구매 후기) 이름도 특이한 코로나 변종 오미크론이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아직까지는 집에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여력이 있기 때문에 이럴때면 잠잠해 질때까지는 가정보육을 한다. 집에서 할 것이야 많지만 막상 집에서 아이와 놀려고 하면 이미 있던 장난감으로 노는 건 잠시 뿐이고 티비며 핸드폰을 보자고 떼를 쓴다. 그러다 아이와 쓸데없는 신경전이나 감정싸움을 하고 화해하고를 되풀이 한다. 이번에는 한달동안 학습지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잘 한 보상으로 장난감 하나를 사주었다. 아이가 요즘에 꽂힌 캐치 티니핑 캐릭터 팔찌 만들기 놀이 세트이다. 예전에 팔찌만들기를 사줘 봤었는데 작은 손으로 하나하나 구슬을 끼워가며 친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로 만들어주기까지 했다. 꽤나 좋아하고 잘 만들었기에 이번에는 아이.. 2022.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