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타2 타자 연습 3개월, 목표 타수 150 달성하다 (한컴 무료 타자연습, 영문) 지난 여름 타자수도 잘 안나오고 손가락 자리도 제대로 못 찾아 더운 날씨에 복창 터질뻔함을 느꼈던 필자다. 그나마 자주 사용하는 한글은 키보드를 보지 않고도 답답하지 않을 정도의 속도가 나왔으나 영타는 키보드 보며 타자를 친 뒤 화면을 보면 한글로 타이핑이 되어 있거나 오타가 많거나 둘중 하나였다. 영문을 사용할 일도 많고, 답답하지 않게 술술 타이핑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타자연습을 시작했다. 타자연습을 시작하고 작성했던 이전 포스팅 -> 한글/영문 무료 타자연습 추천 프로그램 (한글과컴퓨터 한컴타자연습 프로그램ㅣ다운로드 or 다운로드 없이 웹사이트 접속) 중간중간 빠지는 날도 있었지만, 매일 10분씩 3개월을 연습한 결과 목표했던 150타수를 달성할 수 있었다. 영타 57타에서 152타가 되기까지의 작.. 2022. 10. 30. 한글/영문 무료 타자연습 추천 프로그램 (한글과컴퓨터 한컴타자연습 프로그램ㅣ다운로드 or 다운로드 없이 웹사이트 접속) 학창시절 컴퓨터 수업 첫 시간에 타자연습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집에 컴퓨터를 처음 사고 나서 타자연습 프로그램이 깔려 있어서 종종 해보곤 했다. 그렇게 조금씩 연습해서 익힌 타자가 손에 익어 성인이 된 지금도 그 타법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대학교에 들어가고, 취업해 직장생활을 하며 수많은 작업을 컴퓨터를 통해서 하게 되었다. 그러는 과정에 타자 속도가 빨리지기는 했지만 어릴 때 익힌 엉성한 타자습관이 그대로 남아있다.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최근에는 영문을 쓸 일이 많아 영타를 치는데 속도도 나지 않을 뿐더러 어느 손가락으로 타이핑을 해야하는지도 헷갈린다. 이참에 매일 10분씩이라도 영문 타자연습을 해서 옳바른 타자습관을 기르고 속도도 높이고자 다시 타자연습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2022. 7. 2. 이전 1 다음